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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2026년 10월 02일 2026년 10월 05일

나는 낳음당했다. 우리에게 죽을 권리를 달라!

 

우리는 출생으로 많은 것을 규정당한다. 지역, 부모, 이름. 그러니까 죽을 때는 죽는 시간, 장소,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나라가 국민에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마음대로 죽을 권리조차 주지 않는가! 그들은 노예를 원하고 나는 노예로 살고 싶지 않다.

장면 자본주의 메시지
장면 죽음의 권리를!
장면 전화번호갈이
장면 전국의 사장님을 향한 호소문
장면 누구에게 마이크를 쥐어 줄 것인가!
장면 예쁜 말
장면 꽃밭
장면 헐벗은 가수
장면 물건에는 영혼이 담겨 있단다
장면 밀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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