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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시상 꽃이 추워
시상 추억
수필 비트가 되어버린 시
시상 어느 세일즈맨과 화가
수필 세상은 넓고 보지 못하는 것은 많습니다
시상 그리움은 파도와 같이
시상 그의 대답
시상 인연
시상 해일앞에서
시상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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