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김경욱 모델(육군 대위 출신, 이랜드 노조위원장)
까르푸 사태
주머니 속을 뚫고 나오는 송곳처럼
불평등한 처사에 자신의 양심을 걸고 행동하는 사람
미생이 화이트컬러의 판타지라면, 송곳은 블루컬러의 리얼리티라고
2015/10/24~11/29 jtbc 12부작 https://tv.jtbc.joins.com/songgot
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
출연 지현우(이수인), 안내상(구고신), 김희원(정민철)
웹툰 최규석 원작 총 116화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1853201
송곳 1~6권 세트 http://www.yes24.com/Product/Goods/56325519?scode=032&OzSrank=5
2015/10/24 jtbc 송곳 1회
이수인: 군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수호한다. 지난 3년간 뼈에 새겨질만큼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1년 후, 우리가 장교로서 병사들 앞에 섰을 때 당연히 가르쳐야 할 원칙이기도 합니다. 만에 하나 최정예 장교를 육성하는 사관학교에서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 발생했고 우리가 그것에 눈감는다면 병사들에게 우린 도대체 어떤 말로 군의 존재 이유를 교육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라고 교육받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침묵한다면 다음에 위법한 명령을 내리는 사람은 우리 자신이 될 것입니다. 안일한 불의의 길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간다. 하루에도 몇 번씩 외쳤던 우리의 신조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입니다. 동기 생도 여러분, 배운대로 행합시다.
3회 노동법 강의
2015/11/14 송곳 7화
조직은 계약서에 적힌 규칙과 통제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동료에 대한 연민과 우정, 조직에 대한 소속감. 인간의 선함과 약함에 기댄 관행들을 제거하면 조직은 멈춘다. 합리성을 강요하는 모든 조직은 비합리적 인간성에 기생한다.
2015/11/14 송곳 7화
우리는 각자의 싸움을 함께 하고 있을 뿐이다.
2015/11/15 송곳 8회 https://tv.naver.com/v/611933#comment_focus
이수인: 나가실 분들은 나가셔도 됩니다. 탈퇴한 분들은 배신자가 아닙니다. 모두가 같은 무게를 견딜 순 없습니다. 그분들은 우리와 함께 싸우다 우리보다 먼저 쓰러진 것뿐입니다. 저는 부상당한 동료를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아직 노조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저보다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보다는 한 달치 월급때문에 탈퇴한 사람들에게. 탈퇴자보다는 가입할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입 자격도 불확실한 계약직들에게 노조는 더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더 절실한 사람들에게 열려 있지 않은 노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남으시면 더 고생할 겁니다. 고생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없습니다. 우리가 성공하면 모두가 성공할 것이고, 실패하면 아마도 우리만 실패할 겁니다. 그러니까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짐만 지세요.
동료: 그러다가 우리 전부 나가 버리면 과장님 어쩌려고 그러세요?
이수인: 부대가 퇴각해도 누군가는 전선에 남아야죠. 안그러면 전멸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퇴각하고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전 여기 있을 겁니다.
11회 공격 본능
| 제목 | 날짜 |
|---|---|
| 공연 뮤지컬 로마의 휴일 | |
| 독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Rich Dad Poor Dad | |
| 독서 인터넷 쇼핑몰 | |
| 독서 겅호 Gung Ho! | |
| 공연 연극 피의 결혼 | |
| 공연 제 7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 | |
| 가요 김범룡이라는 가수를 기억하세요? | |
| 독서 상식이 통하는 웹 사이트가 성공한다 | |
| 독서 성공적인 웹 컨텐트 전략 Killer Content | |
| 영화 영화 이것은 스파이널 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