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창작

2022년 10월 11일 2024년 10월 04일

저는 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정말요? 대화할 때마다 돈 얘기가 빠지지 않던데. 아까도 다른 사람들한테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물어보고, '내 주머니는 왜 이렇게 얇지?' 하면서 한탄하셨잖아요!

 

저는 돈의 크기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아요.

 

아니요! 당신은 돈으로 사람을 평가해요. 돈을 많이 못 버니까 사람들이 자길 무시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게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거죠. 가까운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당신이 돈이 있어서 혹은 돈을 가져다 줘서 당신 곁에 있는 건지 그게 아닌지.

장면 구걸
장면 돈의 역설
장면 떨이
공상/우화 암탉
장면 반문
발상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즉석 채팅
장면 피꺼솟하는 네 발작 버튼이 뭐야?
장면 발각
발상 잘게 쪼개서 거래할 수 있다면
공상/우화 기억 상실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