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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2024년 09월 22일 2024년 09월 29일

경계가 흐릿한

마땅한 이유가 없는

한없이 크고 넓은 사랑에

이 새벽 눈물이 난다.

 

무슨 복이길래

이토록 무한정 지지하고

믿어 마지아니하는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허나 돌려줄 길이 없으니

그게 슬프고 가슴 아릴 뿐.

연구일지 지금까지 그랬던 해왔던 건 다 이유가 있다
연구일지 정석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수필 일본 제품과 일본어 노래에 대한 죄책감
시상 한없는 사랑
수필 한 미니멀리스트의 쓰레기 집
수필 거부당하는 기분
시상 동행
시상 오늘을 쌓다
시상 검은 꿈
시상 너의 오늘을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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