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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AI 강의를 듣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해 자서전 성격의 첫 번째 기록영화를 완성했다.

 

 

제목 창작, 구조 설계, 장면 구성, 집필 지원: 덕AI https://duck.ai
대본 집필: 민희, 챗GPT https://chatgpt.com
내레이션 녹음: 슈퍼톤 https://www.supertone.ai
배경음악 작곡: 스노 https://suno.com
효과음 녹음: 일레븐랩스 https://elevenlabs.io
이미지 작업: 드리미나 https://dreamina.capcut.com
동영상 촬영: 따능AI https://ai.warmtalentschool.com
동영상 편집: 브루 https://vrew.ai

 

등장 인물

구분 시간 과거 현재
공통점 국적 한국인
성별 여성
특징 안경
차이점 나이 20대 40~50대
머리 모양 단발 숏컷
인상 귀여움 노련함
직업

연극 작가가 된 대학생

트렌드 연구가
장소

옥탑방

동아리실

공연장

사무실

회의실

 

장면 분석

 

00:00 처음에는 썸네일 생성기가 동영상을 분석해서 일러스트와 제목을 만들어줬지만, 좀 이상해서 인공지능이 만든 이미지를 조합했다. 유튜브 공개를 생각한다면 제목이 로고와 겹치는 위치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

 

00:00 제목을 생성형 인공지능이 제시한 것으로 하고, 대본을 새로 썼는데, 사실 제목을 만드는 데 더 노력을 들이는 게 맞지 않을까?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말풍선과 둥글둥글한 글씨체를 선택했다. 결국 검색을 생각해서 제목을 구체적으로 바꾸었다.


00:03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옥탑방을 생각했는데, 어울리지 않게 너무 좋다. 


00:09 원래 빨간 벽돌로 된 집 창가에서 밖을 내다보는 장면을 그리고 싶었다. 표정이 골똘히 생각하는 게 아닌 것 같다. 기록영화라서 그렇긴 하지만, 작업하고 보니 실제 상황이나 실물을 닮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00:14 묶을 수 있는 머리 길이인지 고민했다. 글씨가 한글도 아니고 날린다. 글씨 쓰는 효과음을 최대 음량으로 했는데 잘 안들린다.


00:19 동아리라고 하니까 CLUB이라는 글자를 벽면에 그려 넣는다. 재잘거리고 장난치는 발랄한 여대생들을 생각했는데, 대본을 읽는 장면이 너무 정적이다.


00:23 좀 더 활기차게 연기했으면 좋으련만 인물들이 쭈뼛거린다. 여대생들이 공연한다고 하니까 정말 무대에 학생 복장을 하고 나온다.


00:26 미팅 룸이라는 글자가 이상하다. 원래는 다른 단어가 더 있어서 그 부분만 삭제했다. 자막은 중요하지도 않고 짧아서 뺐다.


00:27 사실 트렌드 연구할 때 그래프를 많이 보지 않지만, 한글 표현이 잘 안 돼서 어쩔 수가 없었다.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요구했더니 대부분 정장 입은 남성이 서 있다. 동양인, 회색 벽, 흰색 탁자, 편한 복장을 반복적으로 입력해 줘야 한다. 내레이션에 맞추려면 중년 여자가 등장하는 게 맞을 것 같다.


00:31 다양한 각도와 설정을 지닌 장면이 부족해서 템플릿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를 활용했다.


00:37 검정 글씨가 나을 것 같지만, 빨간색도 강렬해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배경이 어울리지 않아서 글씨를 가운데에 두고 가장자리를 잘랐다.


00:40 회의실 칠판에 글씨들이 있는 장면이 아무래도 안 나와서 글씨 이미지를 따로 만들어 합성했다. 그것을 동영상으로 변환하니까 그럴듯하게 만들어진다.


00:45 대학생이 아니라 고등학생이 자꾸 나온다. 업스케일로 큰 이미지를 내려받아 교복임이 티 나지 않게 잘랐다.


00:46 젊은 날의 나와 나이 든 나로 변하는 것과 대본이 연극으로, 트렌드 키워드가 현실로 되는 과정을 비유해 화면 효과와 함께 유일하게 효과음을 삽입했다.


00:58 멀리에서 보는 무대와 세상을 보여주는 장면은 사전에 준비한 장면이 아니었는데, 적절해 보인다. 한 챕터가 더 있었는데 장면이 부족하고, 얘기가 반복되는 것 같아서 잘랐다.


01:12 웃는 얼굴이 급정색하면서 끝난다. 크레딧을 다 써서 트렌드를 알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한 것으로 설정을 바꿨다.

 

01:17 마지막에 작업 내용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설명에 넣는 걸로 바꿨다. 좀 부담스럽다.

댓글 '1'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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