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2026년 09월 06일
사례를 찾는 걸 학습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례에 대한 설명은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시시콜콜한 사양은 생략한다. 지나치게 기술적인 내용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링크를 남겨 놓는다.
결과적으로 요약 작업이 주요한 것이고 약간의 해석을 더 할 뿐이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더 잘하지 않을까? 요약 작업은 돌려봤는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인공지능이 정리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어서 현재는 수작업하는 중이다.
인공지능이 기획하고, 집필까지 하고 다 한다면 굳이 책을 쓸 필요가 있을까? 인공지능 작업을 하면서 어떻게 보람을 느낄까? 인공지능 때문에 생계의 위협을 느낀다면 인공지능이 왜 필요한 걸까?
병원에서 인공지능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동의서를 요구했다. 갑자게 짜게 식는 느낌이란! 이제는 질병을 판단하는 것까지 인공지능한테 미루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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