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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2026년 03월 18일 2026년 10월 09일

힙합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제일 좋아한 가수는 랩퍼들이다. 현대의 음유 시인이 힙합퍼라면 나도 힙합으로 노래할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는 거리에서 돌멩이를 던졌고, 지금은 골방에서 힙합 가사를 쓰지.

나와 다른 사람한테 말해야 바뀌는데,  같은 사람들하고만 놀아. 그러면서 세상이 우릴 버렸대. 흙 속의 진주를 못 알아봐 준대.

내세울 건 젊음 뿐. 나이가 깡패야. 주름 없는 얼굴이 자랑스러워. 너네는 키오스크 사용법도 배울 의지가 없는 족속. 인공지능은 더 모르지. 그렇게 시대에 뒤처지는 뒷방 늙은이 신세.

현실은 비루한데, 이렇게 정신 승리하지. 휴대전화에 코 박고 세상이 우습다 말하지. 꼰대 박멸!

 

작업 순서

2023년 2월 4일 언젠가부터 깨부수려 하지 않고 중얼거린다 https://www.chapo.kr/dansang/98917
2026년 3월 18일 꼰대 박멸 가사 https://www.chapo.kr/changjak/237166
2026년 9월 6일 꼰대 박멸 힙합 음악 AI 작곡 https://www.chapo.kr/dansang/261734

장면 두 개의 공포
기타 꼰대 박멸
장면 누가 누굴 걱정해! +1
발상 연극 모노 드라마 밀실
발상 한 달에 한 번
공상/우화 라디오를 진행할 권리
장면 묵은 감정
장면 BL 위장 그룹
발상 한달일작
장면 레드팀 운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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