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제일 좋아한 가수는 랩퍼들이다. 현대의 음유 시인이 힙합퍼라면 나도 힙합으로 노래할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는 거리에서 돌멩이를 던졌고, 지금은 골방에서 힙합 가사를 쓰지.
나와 다른 사람한테 말해야 바뀌는데, 같은 사람들하고만 놀아. 그러면서 세상이 우릴 버렸대. 흙 속의 진주를 못 알아봐 준대.
내세울 건 젊음 뿐. 나이가 깡패야. 주름 없는 얼굴이 자랑스러워. 너네는 키오스크 사용법도 배울 의지가 없는 족속. 인공지능은 더 모르지. 그렇게 시대에 뒤처지는 뒷방 늙은이 신세.
현실은 비루한데, 이렇게 정신 승리하지. 휴대전화에 코 박고 세상이 우습다 말하지. 꼰대 박멸!
작업 순서
2023년 2월 4일 언젠가부터 깨부수려 하지 않고 중얼거린다 https://www.chapo.kr/dansang/98917
2026년 3월 18일 꼰대 박멸 가사 https://www.chapo.kr/changjak/237166
2026년 9월 6일 꼰대 박멸 힙합 음악 AI 작곡 https://www.chapo.kr/dansang/261734
| 제목 | 날짜 |
|---|---|
| 장면 두 개의 공포 | |
| 기타 꼰대 박멸 | |
| 장면 누가 누굴 걱정해! +1 | |
| 발상 연극 모노 드라마 밀실 | |
| 발상 한 달에 한 번 | |
| 공상/우화 라디오를 진행할 권리 | |
| 장면 묵은 감정 | |
| 장면 BL 위장 그룹 | |
| 발상 한달일작 | |
| 장면 레드팀 운영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