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코첼라에서 노래하는 필리핀 가수의 공연 실화를 보고 있는데, 오빠가 쥐포를 씹으면서 나타나더니
2026년 미국 코첼라, 비니 필리핀 여성 그룹
오빠: 너무 선정적인 것 아냐?
동생: 응?
오빠: 다 헐벗었잖아. 무슨 속옷만 입고 노래를 하는지. 안 그래도 외국 애들 일본 만화, 성인물 때문에 동양 여자 판타지가 장난 아닌데, 브래지어랑 팬티가 다 보이는 짧은 치마만 입었잖아.
동생: (어쩔 수 없이 수긍하며) 어어. (속으로) 그러고 보니 허벅지와 배꼽이 보이는 옷을 주로 입는 건 여자 가수니까.
오빠: 어른이 되고 나서 수영장이 아니면 저렇게 허연 허벅지, 배를 다 드러낼 일이 언제 있겠어. 근데 이상하게도 남자 가수는 안 그러는데, 여자 가수만 저래. 여성 인권 올라갔다 해도 여전히 예술가라기보다 눈요기인 거지.
동생: 그렇다고 마와진처럼 노출을 최소화해서 바지만 입은 것도 여성 차별이지. 외국 가수인데, 여자만 마음대로 옷을 못 입잖아.
오빠: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서구권이 여자의 노출을 당연시한 거지. 이슬람 애들이 여자를 보호한답시고 온몸에 부르카를 뒤집어 쓰게 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적어도 여자라고 노출이 기본이 되는 문화는 아닌 거잖아. 안 그래?
2026년 모로코 마와진, 있지 한국 여성 그룹 https://youtu.be/2t1b8VSVdkQ
편집.2019년 코첼라에 블랙핑크가 출연했을 때 노래 실력에 놀랐는데 누군가는 옷이 노출이 심하다고 지적했다. 요즘은 캣츠아이 의상이 굉장히 민망하다. 하긴 남자 가수도 배꼽티를 입고 상탈하기도 하지만 여자 가수는 허벅지, 배 노출은 기본이고, 속옷이나 수영복 차림으로 노래하는 경우가 많다.
정절을 강요하며, 남성의 기쁨을 위해 여성의 신체를 구속한 역사 https://isang.kr/yeongu/24930
2026년 10월 17일 AI도 거절하는 노출도다 https://x.com/pidopopo/status/211120895381228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