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단상

2023년 01월 09일 2023년 01월 26일

사람마다 다른 능력
사람마다 다른 환경
사람마다 다른 성격
사람마다 다른 감정
사람마다 다른 생각
사람마다 다른 쓰임

그래서 재미나고
삐꺽거리면서도
균형을 잡고
생각외로 어울리고

그렇게 살았다가
잠시 머물렀다가
향기로 남아
다시금 불려지는 것

매일 다른 오늘을 위하여
매번 새로운 현생을 위하여
나를 돌아보는 거울이 되고
나아갈 빛을 비추고
최후의 그 날까지 꼬리에 꼬리에 물어

 

ㅎ1

시상 왜 나만
시상 모지리
시상 (역사로 남은) 존재의 이유
수필 2023 단상
연구일지 2023 연구일지
연구일지 시적허용이란 단어에 꽂힌 이유
시상 자꾸만
시상 아낌없이
시상 그리워할 거야
시상 듣고 싶은 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