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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무슨 일이든 초반에는 남의 말을 안 듣고 내 식대로 하고 싶은 것 같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다가 시간이 지나면 왜 수많은 선배들과 남들이 그런 선택을 해왔는지 이해가 된다. 그래서 젊은이는 나이든 사람은 무시하고, 어느 정도 나이들어서는 나이든 사람을 이해하면서 그렇게 서로의 넓은 다리를 놓는 게 아닐까 싶다.

 

명사형→동사형
시를 쓰는 것처럼 단락을 구분하고 명사형 어미를 주로 사용했는데, 동사 성격으로 끝나지 않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 무슨 의미인지 알고 어렵다. 무엇보다도 전체적으로 축약돼서 이해하기가 어렵다.

 

사실, 의견 구분
인용할 때 복사해온 글인지, 덧붙여서 새로 작성한 글인지 헷갈린다. 아무 것도 없으면 인용이고 새로 붙이면 구분해야 겠다.
질문.
의견.
제안.
요약.


한글 영어→한글(영어)
가로를 넣는 게 귀찮아서 띄어쓰기로 구분했는데, 외부에 기고할 때와 통일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중략)

 

ㅎ1→삭제

글을 하도 고치니까 판화식으로 숫자를 붙였는데, 사소하게 고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언제 숫자를 올려야 할지 판단하는 게 스트레스다. 


단락, 표에 제목 붙이기
제목 없이 구분해서 정리했는데, 직관적이지 않고, 인용하기가 나쁘다.


0000/0/0→0000.00.00 또는 0000/00/00→0000년 00월 00일
위 아래로 나열됐을 때 글자수를 맞추는 게 보기 편하다. 그냥 년, 월, 일로 하는 게 보기 좋다.


출처, 제목→제목, 출처
출처를 더 중요시했는데, 출처가 길어졌을 때 정작 알고 싶은 제목이 너무 뒤로 밀린다. 그리고 사실 출처보다는 제목 보고 내용을 볼 지 말지 결정하니까.


참고 자료 구분
-, -- 정도로 구분했는데, 지저분해 보이고 복잡하다. 명확하게 한 줄을 넣어서 구분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내용 다음에 같이 넣는다.

 

=,+→

여기에서만 통하니까 다른 곳에서 활용할 때 수정 작업을 해야 한다.

 


2026년 6월 14일 회사만 하더라도 "시스템이 문제다 문제!!" 이렇게 외치면서 불만만 제기하는 사람이 있고. 그 시간이 자신의 일을 탁월하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음. https://x.com/travis20260121/status/2065942291210989585

연구일지 지금까지 그랬던 해왔던 건 다 이유가 있다
연구일지 정석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수필 일본 제품과 일본어 노래에 대한 죄책감
시상 한없는 사랑
수필 한 미니멀리스트의 쓰레기 집
수필 거부당하는 기분
시상 동행
시상 오늘을 쌓다
시상 검은 꿈
시상 너의 오늘을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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