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수수료를 내기 전에 취소한다.(당일)
무통장 입금은 이틀 뒤에 취소 표가 풀린다.
배송 시작하기 전에 취소한다.
취소 수수료 금액이 커지기 전에 취소한다.(일주일)
원래 이렇게까지 안 하는데 포기해야 할까? 취켓팅에 지쳐서 넋두리
배우라는 직업
배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적다. 당장 송건희만 하더라도 데뷔 7년 만이다. 이번에 못 보면 군대 가기 전에 다시 팬 미팅을 열까? 게다가 팬 미팅을 다시 열 정도로 인기가 유지돼야겠지?
첫 번째 팬미팅
언제나 첫 번째는 의미가 있다.
단 하루
2회차로 나누거나 이틀도 아니고 단 하루. 당연히 화력이 집중될 수밖에. 이틀이었어도 찐팬은 두 번 다 갔을 거다.
너무 적은 좌석
카페 회원 수 3542, 고독한 송건희1242, 안 고독한 송건희 478, 예스24 좋아요 827(난 안 눌렀음) 그런데 겨우 660석이라니 누구 코에 붙이라는 건지.
1인 2매
요즘 아이돌 콘서트는 1인 1매이건만. 1인 2매면 전진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이미 티켓이 있는데도 계속 취켓팅에 참전하므로 아직 티켓이 없는 사람은 더 힘들다. 이때 운 좋게도 전진하면 양도하는데, 문제는 사는 사람 입장에서 진짜 팬인지 사기꾼인지 알기 어렵다는 점.(프리미엄을 붙여서 팔기도 하지만, 티켓이 없는데도 원가 양도라고 하면서 사기를 친다. 아우) 양도는 원래 불법이지만, 팬들은 간절하니까. 그리고 양도받았다 하더라도 현장 수령할 때는 당연하고, 입장 시에 동행하지 않을 시 신분증 확인을 하면 돈만 날리는 수가 있다.
불안정한 서버
예스24는 서버가 불안한데, 이번에는 로그인이 풀렸다. 그래서 망. 지난 번 CGV 막방 예매 때는 30분 전부터 로그인도 안 됐으니까.
예매 대기×
예매 대기가 없어서 매일 취소되는 자정까지 기다려서 전전긍긍하거나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