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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2026년 04월 23일 2026년 05월 17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자랑하는 게 일상인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그렇다. 남들은 행복한 것 같은데, 잘 사는 것 같은데,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졌나 두렵다.

 

박해영 작가 최근작

2018년 3월 21일 연속극 나의 아저씨 https://youtu.be/TwZ42Jrpq4k?si=-d-qJAwb8_GhgzfM

2022년 4월 9일 연속극 나의 해방일지 https://youtu.be/MjdtmgFZM64?si=0EzPAgpFfVsKt5_m

2026년 4월 18일 연속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https://youtu.be/-1xVQQrYqww?si=5luKWDCetLY5kYb8

 

늙은 남자 구원 서사
일본 소설 제목 같은 새 연속극을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늙은 남자 구원 서사라며 못마땅하게 본다. 박해영 작가의 전작들이 그런 편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 일지 모두 안쓰러운 중년 아저씨를 젊은 아가씨가 구원한다. 사실 늙남 구원 서사보다 늙은 여자 구원 서사의 역사가 훨씬 길다. 오히려 연하남의 정도가 지나칠 정도이다. 그리고 이제는 늙은 남자를 구원할 차례인가보다. 이걸 일부에서는 남미새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2026년 4월 20일 박해영 작가님도 노희경 작가님도 글빨은 좋은데 두분 다 남자를 좀만 덜 애틋해하셨으면 좋겠음 https://x.com/dramafan0101/status/2045885845228634262

2026년 5월 7일 모두를 향한 연민, 여성 앞에선 뒷걸음치는 ‘모자무싸’, 오수경 자유기고가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9307.html

2026년 5월 11일 박해영 작가는 젊은 여자 손님한테만 양 적게 주는 밥집 같고 노희경 작가는 아예 여자 혼밥 손님 안받는 밥집 같음 https://spin-spin.com/q/6a01cd970e998db3f0912936

2026년 5월 17일 남자 연민 감성 가지고 있는 작가들 특징이 모성애를 거룩하고 만능키로 생각함 https://x.com/aina0660/status/2055717016863170777

 

누구보다도 얼굴에 진심
여초 커뮤니티는 여자를 외모로 판단하는 게 불만이라면서 누구보다도 살 빼는 약과 화장품에 열광한다. 그리고 추구미인 지수(블랙핑크), 카리나(에스파), 장원영(아이브), 배우 한소희를 부러워 한다. 배우 고윤정이 왜 늘 잘 생기지 않은 남자와 연기하느냐고 불만을 토로한다.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

연속극 이제는 늙은 남자를 구원할 때
영화 배우 박해일 인터뷰
연속극 배우 안효섭(Ahn Hyoseop)의 노래
연속극 배우 서강준과의 낮고 조용한 대화
연속극 자기 식으로 해석한 브리저튼과 재혼황후
영화 대홍수(스포)
연속극 플레이리스트(Playlist)
연속극 나의 완벽한 비서 5~6화 세월의 가치
영화 영화 82년생 김지영, 현실에 공유는 없다. 그런데 내가 공유가 될 수 있을까?
연속극 이선좌(이미 선택한 좌석) 릴레이인 팬미팅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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